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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계리

장계마을

특징 및 자랑

장계마을
  • 본동을 비롯하여 내기동과 육정등 3개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 본동은 약 450여년전 김해김씨 64세손인 宇相公이 일가 몇집과 이주 해옴으로서 마을이 형성되었고, 마을앞에는 멀리 인덕산에서 합천으로 흐르는 긴 시내(川)가 있는데 여기에 근거하여 長溪라고 불렀다고 한다.
  • 내기동은 안터라고도 부르며 마을 뒷산에는 아주 오래된 절터가 있는데 이곳에는 장계사라는 절이 있었다고한다.
  • 육정은 곡내서 남암 백암 마을과 함께 가장 오래된 마을 약 500여년전 합천이씨와 달성서씨가 지금의 마을입구인 속칭 “개밥골” 하부에 마을을 이루고 살았으나 약70년전 풍수지리설에 의해 이곳으로 마을을 이전하였다고한다.
  • 마을 이름을 육정으로 부른 것은 당시 마을 주변에 6그루의 정자나무가 있어 육정으로 불렀다고 하며, 그중 한 그루가 지금도 마을 어귀에 남아있다

마을이름 유래

  • 장계(長溪) : 장계마을은 읍소재지에서 북쪽으로 약 8㎞떨어져 있으며 본동과 내기동,육정 3개의 자연마을로 형성되어있다.
    • 본동(本洞) : 약 450여년전 김해김씨 64세손인 우상(宇相)공이 일가 몇 집과 이주해와 마을이 형성되었다. 마을 앞에는 멀리 인덕산에서 합천으로 흐르는 긴 내(川)가 있어 마을 이름을 장계라고 불렀다고 한다. 마을 창건자인 우상(宇相)공의 부인 성주 도(都)씨는 재주가 능통하여 조선 말엽 임란때 마을어귀를 안개로 덮어 마을 앞을 지나는 왜적으로부터 마을을 보호했다는 전설이 있다.
    • 내기동(內基洞) : “안터”라고도 부르며 앞 430여년 전 합천이씨 15세손인 계손(繼孫)공이 내곡에서 이곳으로 이주하여 정착하였다. 처음 정착한 곳은 현재 마을 약간 위 “웃터”란 곳이였는데 약 100년후 학교 옆 도로변인 “대문밖”이라는 곳으로 이주하였다가 수년 뒤 현재의 위치로 들어와 살게 되었다고 한다. 마을 뒷산에는 아주 오래 된 절터가 있는데 이곳에 “장계사”라는 절이 있었다고 한다. 마을 앞에 있는 장인초등학교는 1993년 폐교되었다.
    • 육정 : 마을 창건 연대가 약 500여년 전으로 가장 오래 된 마을 중 하나이다. 처음에는 합천이씨와 달성서씨 몇 가구가 지금 마을 입구인 속칭 “개밥골”하부에 터전을 이루었으나 약 70여년 전 풍수지리설에 의해 현재의 마을 위치로 이전하였다고 한다. 마을 이름을 육정으로 부른 것은 당시 마을 주변에 여섯그루의 큰 정자나무가 있어 육정으로 불렀다고 하며 그 중 한그루는 지금도 마을 어귀에 남아있다

남암마을

특징 및 자랑

남암마을
  • 남암은 법정리동으로는 장계리에 속해 있으며, 백암, 남옥, 넘실등 3개 자연마을이 있다. 북으로는 묘산면과 경계하고 있으며, 좌,우로 외곡리 신평과 장계마을이 각각 위치하고 있다.
  • 백암은 약 550년전 양산이씨들이 정착하여 마을을 이루었으며 마을 뒷산에 흰바위가 많아 지명을 백암또는 흰바우로 불렀다고 한다.
  • 남옥은 일명 나무골로 불리우며 약 450여년전부터 함양오씨들이 집단으로 거주하였으나 1600년 대 유행성 전염병인 “호열자”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죽고 마을이 피폐되어 남은 사람은 읍 소재지와 타지로 이사를 하였고 그후 수년 뒤 합천이씨들과 의령 운무실에 거주하던 칠원윤씨들이 이주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 넘실은 3마을중 가장 늦게 창건된 마을로 1925년경 외곡리 신평마을에 살던 광주인 盧秀龍公 이 처음 이사를 와 정착하게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 또한 백암마을과 계림 오현동 중간지점 장승백이란 곳에 주막이 있었는데 이곳은 인곡, 장계곡내를 오르내리는 길목으로 왜정시대부터 1980년대초까지는 왕래하는 주객들로 붐볐으나, 도로가 확장되고 교통이 좋아지면서 자연마을이 소멸되었다

마을이름 유래

  • 남암마을 : 남암마을은 장계의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백암(白岩),남옥(南玉),넘실 등 3개의 자연마을로 이루어져 있고 북쪽으로는 묘산면 사리 동편으로는 외곡리 신쳥과 경계하고 있다.
    • 백암(白岩) : 남암리 3개 마을 중 가장 큰 마을로 보통 “흰바우”로 불리며 마을이 창건 된 것은 약 550여년전 양산이씨들이 정착하면서 마을을 이루었다. 마을 뒷산과 주변에 흰바위가 많아 마을 지명을 백암으로 부르게 된 것이다.
    • 남옥(南玉) : 일명 “나무골”로도 불리며 약 450여년 전 함양 오씨들이 집단으로 거주하였으나 160여년 전 유행성 전염병인 “호열자”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죽고 마을이 피폐되어 남은 사람은 읍소재지와 타지로 이사를 하였고 그 후 수년 뒤 합천이씨들과 의령 운무실에 거주하던 칠원 윤씨들이 들어와 살고 있다.
    • 넘실 : 3개 자연 마을 중 가장 역사가 짧은 마을이다. 1925년경 외곡리 신평 마을에 살던 광주인 노수용(盧秀龍)씨가 처음 단독으로 이주하였고 그 후 십수년 뒤 몇 가구가 더 들어오면서 마을 형태로 이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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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총무담당 (☎ 055-930-5304)
최종수정일 :
2026.01.30 13:3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