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1620년대 경에 도산 허함께서 합천군수로 계시다가 후에 병란을 피하여 이곳에서 거주하게 된 것이 마을이 생긴 처음이며 그후 1630년대경에 광주 노시 세홍과 밀양손씨 연복이 입촌하고 1780년대 경에 합천이씨 우익과 김해김씨 제희가 1820년대경 의성 김씨 정광이 전입하여 그 후손들이 번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상현(霜峴) : 서기 1620년대 경에 도산 허함께서 합천군수로 계시다가 후에 병란을 피하여 이곳에서 거주하게 된 것이 마을이 생긴 처음이며 그후 1630년대경에 광주 노시 세홍과 밀양손씨 연복이 입촌하고 1780년대 경에 합천이씨 우익과 김해김씨 제희가 1820년대경 의성 김씨 정광이 전입하여 그 후손들이 번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동명은 마을터가 거미줄에 서리가 맺혀있는 형국이라 서리상(霜)자와 뒤편에 있는 봉현재의 고개현(峴)를 합하여 상현이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