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1730년대 경에 금녕김씨가 처음 입주하였다고 전해오며 현재 대성을 이루고 있는 경주최씨는 1680년대 경에 참봉공 학경의 증손인 주부공 경휘와 오죽헌공 경신이 노파리를 거처 입촌하여 그 후손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번창하게 살아왔다. 동명은 본래 남은터라고 하였는 데 최모려 선생외 도학자가 속출하여 관직을 사양하고 은거하여 왔으므로 남은동이라 하였다.
술곡(述谷) : 서기1730년대 경에 금녕김씨가 처음 입주하였다고 전해오며 현재 대성을 이루고 있는 경주최씨는 1680년대 경에 참봉공 학경의 증손인 주부공 경휘와 오죽헌공 경신이 노파리를 거처 입촌하여 그 후손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번창하게 살아왔다. 동명은 본래 남은터라고 하였는 데 최모려 선생외 도학자가 속출하여 관직을 사양하고 은거하여 왔으므로 남은동이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