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지역맞춤형 복지프로그램 지원사업」
행복백세!! 生生경로당
합천노인복지센터(센터장 이희목)는 농어촌 희망재단이 주관한 2015년 지역맞춤형 복지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행복백세!! 生生경로당」이란 슬로건을 내세워 지역 내 어르신들의 여가문화의 장으로 건전한 노후와 삶의 활력소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합천군내 경로당 세 곳(삼가면 이부할머니경로당, 적중면 양림할머니경로당, 쌍책면 덕봉경로당)에서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다양한 프로그램(건강관리지원, 안전관리지원, 공예, 영화상영, 원예, 경로당 주거환경개선 등)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12일 삼가면 이부할머니경로당에서 첫 프로그램(공예)이 시작되었다.
이날 허종홍 군의장과 소인섭 삼가면장이 방문하여 노인 여가문화의 필요성을 알리고 이번 사업이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