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병면, 폭염대비 독거노인·무더위쉼터 순회 및 주민 홍보 실시
합천군 대병면(면장 박상술)은 연일 최고기온을 갱신하며 폭염이 장기화 되고 있어, 인명 및 농․축산 농가의 피해 사전예방을 위하여 지난 21일부터 폭염행동요령 가두방송을 실시하며 주민 홍보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또한 관내 독거노인 및 무더위쉼터(경로당, 마을회관)를 순회방문하며 냉방기 가동이 잘 운영되는지 점검을 실시하였고, 고령자 등 주민들에게 폭염 시 외출 자제를 당부하고, 특히 낮 시간대에는 농사일을 자제하도록 당부하는 등 폭염에 대한 행동요령을 설명하면서, 안전에 유의하기를 거듭 당부하였다.
박상술 대병면장은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이 기록적인 폭염에 농사일 등 실외작업으로 인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폭염이 가실 때까지 주말 및 휴일 상황근무를 실시하면서 관내 순찰과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작성자 : 대병면 주민복지담당 서현욱 (☎ 930-4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