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번역시스템을 이용하여 자동 번역중입니다. 번역이 정확하지 않을 경우가 있습니다.
It is under automatic translation using Google translation system. The result may not be accurate.



황매산 개요

황매산군립공원 전경
영남의 금강산이라고 불려지는 아름다운 산 황매산군립공원

황매산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대병면과 산청군 차황면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해발 1,113m에 이르며, 준령마다 굽이쳐 뻗어나 있는 빼어난 기암괴석과 그 사이에 고고하게 휘어져 나온 소나무와 철쭉이 병풍처럼 수놓고 있어, 영남의 금강산이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산이다.

황매산의 황(黃)은 부(富)를, 매(梅)는 귀(貴)를 의미하며 전체적으로 풍요로움을 상징한다. 산 정상에 오르면 합천호와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 등이 모두 보인다.

  • 황매산군립공원 전경
  • 황매산군립공원 전경
  • 황매산군립공원 전경

합천호는 가깝다못해 잔잔한 물결의 흐름까지 느껴질 정도다. 합천호의 푸른 물속에 비쳐진 황매산의 세 봉우리가 매화꽃 같다하여 수중매라고도 불린다. 이른 아침이면 합천호의 물안개와 부딪치며 몸을 섞는 산 안개의 장관을 만날 수 있다.

황매산은 철쭉에 만개하는 봄도 아름답지만, 낮은 구름들이 푸르른 초목으로 뒤덮이는 한 여름이나, 억새풀이 흐드러지는 가을, 눈꽃이 피어나는 겨울의 모습도 놓치긴 아쉽다. 여느 산의 정상의 모습과는 달리 시야가 탁 트여 있어 그 어떤 계절의 모습도 그림처럼 다가온다. 자동차도로가 이어져 편리하지만, 여유가 된다면 황매산의절경인 모산재를 거쳐 정상까지 걸어 올라가는것을 추천한다.


담당자
황매산 군립공원(055-930-4769)
최종수정일
2023.12.20 11:18:53
만족도 조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