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봄의 정양늪생태공원

작성일
2026-04-14 18:28:36
작성자
안○○
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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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생이

남생이



금개구리 
정양늪의 보물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색으로  일찍 깨어나다.

남생이
나에게 인사한다.
반갑다.  버드나무 안녕!

버드나무 
생명을 치유하며
식물을 잘 기른다.

흰뺨검둥오리 
부부 한쌍이  엄마의 고향으로 칮아왔다.

흰 제비꽃 
길을 안내하면서 활짝  웃는다.

종지나물꽃
나도나도 하면서 얼굴을 내밀고
생명들을  반겨준다.

노랑민들레 
여기는 나의 자리

흰 민들레 
나도 여기 있어

정양늪
생명이 잉태하고
엄마의 품으로  생명들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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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위생과 생활환경담당 (☎ 055-930-3342)
최종수정일 :
2026.04.14 18:2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