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매산은 지금

억새, 가을소망, 소나기

작성일
2025-08-26 14:19:13
작성자
황매산군립공원
조회수:
196

떡갈나무와 억새

떡갈나무와 억새

황매산은 한 차례 소나기와 천둥이 지나갔습니다. 소나기와 천둥이 지나가듯이 여름이 지나가고 있는 걸까요? 
지금 부는 바람은 분명 어제와는 다른 가을을 소망하는 바람인듯해요!
찬란한 초록과 함께 막 피기 시작한 여린 분홍 억새는 곧 낭만 가득 가을이 온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듯합니다~^^

담당자
황매산 군립공원(055-930-4769)
최종수정일
2026.05.21 12: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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