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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참! 희한한 논리입니다.
번호
530713
작성일
2014-01-01 13:03:50
작성자
송○○
처리부서:
문화체육과
담당자:
박준식 (☎ 055-930-4881 )
조회수 :
1786
공개 :
공개
처리 :
완료
“공정성에 대한 논란만으로 명백한 하자로 단정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문학상 전체에 대해 법적논리를 적용하는 것은 문학인들의 명예가 침해될 소지가 있어 당선작 철회(취소)로 마무리 되었으며 재심사는 없습니다.”
. 이인도 과장님, 과장 맞습니까? 법적논리를 적용하면, <군수가 켕기는 게 있는,> 혹은 <지독한 무지>를 은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합천에서는 범죄행위인 승부조작을 해도, 조작을 한 심판이 명예를 보장받겠군요. 답변치고는 거 참! 희한한 논리입니다.
. 축구 경기의 승부조작이 범죄 행위이듯,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문학상 공모전 수상자와 심사위원의 담합은 두 말할 나위없이 범죄 행위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