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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꿎은 직원을 문책하라는 건 아니었다.

번호
530717
작성일
2014-01-02 13:30:55
작성자
송○○
처리부서:
문화체육과
담당자:
박준식 (☎ 055-930-4881 )
조회수 :
2070
공개 :
공개
처리 :
완료

<다라국 문학상> 제정
그 동기가 참 좋았습니다. 이는 누구나 다 인정하는 바, 일겁니다.
하여, 동기가 가상하였다면 스스로 책임지며, 부하의 착오나 실수를 덮어주는 것도 수장으로서 갖추어야할 덕목이 아니겠는지요. 하온데 -

“다라국 문학상 추진과 관련하여 업무를 소홀히 한 관계 공무원에 대해서는 관계규정에 의거 징계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빗나가도 한 참 빗나갔습니다.

주지하다시피 본인을 포함한 응모자들은 애꿎은 군 직원을 징계하라는 요구가 아니었습니다. 요즘 박근혜 대통령이 말하고 있는 ‘비정상을 정상으로’ 바로 잡아달라는 요구였을 뿐입니다

. 가상했던 취지, - 일은 그만 엉뚱한 곳에서 터졌는데, 애꿎은 부하직원들을 징계하다니요. 군수님, 기자회견문 등에서 책임질 게 있으면 책임진다고 했으니, 수장답게 직원을 희생시켜 자신을 옹호하려들지 말고, 스스로 책임지시기 바랍니다.

. 군수님의 책임이란 본인을 포함한 합천인의 명예를 더는 더럽히지 말고,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그래야만 이 사태가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관내 유일한 응모당사자로서 기다려 온 바로, 진실을 밝힐 수 있는 길은,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것밖엔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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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과 행정담당 (☎ 055-930-3003)
최종수정일 :
2023.01.17 11: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