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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명산유적"
번호
530533
작성일
2013-10-08 04:47:31
작성자
장○○
처리부서:
기획감사실
담당자:
박남정 (☎ 055-930-3023 )
조회수 :
1653
공개 :
공개
처리 :
완료
좋은 아침 입니다.
목요일 합천신문이 오늘 도착 하여 늦게 읽어 봅니다.
1985년 경에 [경남신문 사회부 부장 목진숙 기자와 그리고 나.] 함께 경상남도 여기저기를 문화제 발굴하여
특히 합천군 [명 산 유 적]이란 책을 발간할때 경남대학 총장과 신문사 사장등 각계 상공인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 일이 있었다.
대야성"을 비롯하여 합천 해인사 팔만대장경. 그리고 황매산 영암사. 유적지를 상세하게 기록 하였다.
영암사 쌍사자 등과 옛 사찰터. 등등을 기록하고 왜놈들이 쌍사자 등을 가지고 삼가면 까지 가져갔다
결국 포기하였다는 책을 읽었다. 이런 역사 사관을 기록 하고져 엣 선구자를 찾았고 특히 서원등을
찾아서 묻고 또 물었다. 면"군청에는 6-25 변으로 기록물이 모두 유실되어 어러움이 많았다.
이 책이 발간된 이후 황매산 철쭉제에 관광 오시는 사람들이 몆배로 많아으며. 그에따라 삼가면 식당은
점점 발전하여 온것은 사실이다. 목진숙 기자는 합천과 아무련 연고가 없는 사람이다.
오늘날은 무엇인가 티를 잡고 물고 널어진다. 안타가운 보도로 보인다.[합천신문은 기사와 관계 없다는]
중립적으로 못 밖고/ 갈때까지 가보자는 식이다.
합천 100주년 기념을 두고 오고간 말들이 끝까지 가보자는 내용을 보니 매우 안타가운 일이라고 본다.
이제와서 역사 사관을 바로잡자 !는 취지는 좋으나/ 너무 심한 것으로 보인다.
仁 者 無 敵 이란 고사성어가 생각난다. 합천을 이끓어온 선구자 님께 미안할 뿐이다.
조용하고 발전된 합천군을 전 국민께 보여주는 팔만대장경 행사는 참 보기 좋다.
어찌하여 나의 입맛에 딱 맞추어 주어야 되는가 ? 손에 손잡고 평화롭게 상호간 화해를 하시면 어떨까?
하는 신중한 자세가 필요할 것이라 본다.
합천을 위하여 어떤 수모적 행동이 나올때. 구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연명으로 날인을 받을 각오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