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매산은 지금

노랑이들~

작성일
2023-07-28 17:16:04
작성자
황매산군립공원
조회수:
341

뜨거운 여름 초록의 억새사이로 작고 귀여운 노란꽁들을 만나봅니다.

1. 고추나물
봄에 나물로도 먹을수 있고 꽃이 진 후 종자 결실 과정에서
마치 붉은색의 고추가 하늘을 보고 있는 듯 하다하여 고추나물이라 했다고 한다

2. 기린초
두꺼운 잎과 꽃을 상상의 동물 기린의 뿔에 비유해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실제 열매의 모습이 별모양의 뿔처럼 생겼다.

3. 큰뱀무
잎의 생김새가 무 잎을 닮았고 뱀이 자주 다니는 풀밭에 자란다고 해서
뱀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4. 짚신나물
자잔한 노란꽃이 다닥다닥, 씨앗이 갈고리 모양으로 가시 같은 고리가 있어
짚신에 달라붙어 여기저기 옮겨져 발아된다 하기도 하고
나물을 삶으면 짚신 냄새가 난다는 말도 있다고 한다.

5. 물레나물 : 5장의 꽃잎이 물레를 닮았다고 하여 물레나물이라 불리었다고 합니다.

담당자
황매산 군립공원(055-930-4769)
최종수정일
2026.06.19 12: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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