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매산은 지금

어린 수국의 꿈

작성일
2023-08-03 14:21:23
작성자
황매산군립공원
조회수:
324

모목에서 잘려나와 삽목되어
뿌리내리느라 애쓴 어린가지의 수국.
봄에 낯선 땅에 심어지고
지리하게 퍼붓는 장대비를 견뎌내고
대견하게도 어린 몸으로 꽃을 피워냅니다.
뒤에 있는 엄마들의 멋진 폼을 따라
예쁜 꽃들을 피워내느라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담당자
황매산 군립공원(055-930-4769)
최종수정일
2026.06.19 12: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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