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삼가쪽 복지관 소속의 어르신들께서
단체로 가을 나들이를 오셨습니다.
걷기 힘들어 황매산에 오실 생각을 못하시던 어르신들은 너무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예전에 살았던 마을 어르신을 오랜만에 만나 너무 반가웠습니다.
세월이 흘러 많이 노쇄하신 모습에 마음이 아팠지만
그래도 황매산에서 뵈니 너무 좋았습니다.
나눔카트를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과 장애인 등
이용해 보신분들은 다들 너무 좋아하고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축제기간 전후엔 인터넷이나 전화로 사전 예약을 받고 있고
그외 평일엔 선착순으로 수시로 운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