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박물관에서 매년 가을에 운영하는 <달빛역사산책> 강좌를
올해도 11월에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제5회 합천박물관 야간 문화강좌 운영
- 달빛역사산책 -
합천박물관에서는 2017년 가을철을 맞아 군민들을 위해
‘제5회 달빛역사산책’ 강좌를 개최합니다.
합천박물관에서는 주간에 생업 등의 활동으로 박물관을 찾지 못하는 군민들에게
야간에 강좌를 개설함으로써
우리 군 역사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으로서의 박물관의 역할도 알리고,
군민들에게 지역문화를 쉽게 이해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매년 가을 야간 문화강좌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강의는 합천박물관의 조원영 관장과 박준현 학예사가 맡을 예정입니다.
이번 강의 주제는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가야사에 대해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강의 장소는 합천박물관 대강당이며, 수강료는 무료입니다.
강의를 듣고자 하는 분들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셔서 11월 8일까지 수강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강좌는 2017년 11월 9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4개의 주제로 4주간 진행되며
강의시간은 오후 7시~9시까지입니다.
또 강좌기간 중 강의의 내용에 맞는 역사기행도 1회 계획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인 강의의 내용은
「문헌기록을 통해 본 가야의 시작과 영역」,
「문헌기록을 통해 본 가야의 대외관계와 멸망과정」,
「고고학을 통해 본 가야의 성격」,
「말갖춤을 통해 본 가야의 특징」,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5회 합천박물관 야간 문화강좌’에 대해 궁금한 점은
합천박물관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055-930-4882, 4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