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목요일 저녁 7시에 50여명의 수강생들의 참여와 함께 제5회 <달빛역사산책>의 마지막 네 번째 강의가 있었습니다.
이번 강좌는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가야사에 대해서 문헌사와 고고학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4강의로 나누어 다루었습니다.
네 번째 강의는 <말갖춤을 통해 본 가야의 특징>이라는 주제로 박준현 합천박물관 학예사가 진행하였습니다.
삼국시대 가야의 말갖춤 도입과 변화를 살펴보고 신라의 말갖춤과 비교를 통해 가야 유물의 특징을 잘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로써 2017년 합천박물관에서 주관하는 강의 프로그램은 모두 마쳤습니다.
날씨가 덥고 추워도 항상 합천박물관을 오셔서 강의 프로그램에 관심가져주시고 참여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8년 1월 11일에는 <동, 서양 역사에서 살펴보는 공연문화>라는 주제로 '제22회 테마가 있는 문화강좌'로 찾아뵙겠습니다.
내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