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는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개최하고 있는 특별기획전 <왕이 사랑한 보물 - 독일 드레스덴 박물관연합 명품전>,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월계동장고분을 돌아보는 코스로 이루어졌습니다. 특별기획전을 통해 유럽 최초의 도자기인 '마이센 도자기'를 만든 강건왕 아우구스투스가 수집한 다양하고 진귀한 보물들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광주미술관에서는 현대 미술을 감상하고 마지막으로 한국과 일본의 고대 교류를 알 수 있는 월계동장고분을 답사하였습니다.
합천박물관은 2018년에도 이러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세계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