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8일 목요일 2시부터 합천박물관 대강당에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홍보지원단 양성 프로그램의 개강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홍보지원단 양성 프로그램은 한국매장문화재협회의 2018년 매장문화재 발굴현장 활용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합천박물관과 가야문물연구원 주최로 개설되었습니다.
개강식 이후에는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의 백승운 선생님께서 문화유산 스토리텔링과 홍보기법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이번 강좌를 통해 스토리텔링의 대표적 적용사례인 대구 중구 근대골목을 중심으로 스토리텔링의 이해와 적용방법 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스토리텔링을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준비하고 있는 옥전고분군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습니다.
8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2~4시까지 <금관가야의 보고!, 대성동고분군>, <함안 말이산고분군의 이해>, <대가야고분의 세계유산 등재와 의의>, <가야 고분(고령 지산동고분군)의 이해>, <가야 고분군 탐방(답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