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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한 제내마을

제내마을

마을 현황(율곡면 제내리 제내마을)

  • 대표자 : 제내1구 이장 이동규(010-4078-3848), 제내2구 이장 박명환(010-2506-3265)
  • 가 구 : 85호(농가73, 비농가12)
  • 농경지 : 36ha(전21, 답40)

인구구성

합계(명)(계,남,여),30대 이하(계,남,여),40대(계,남,여),50대(계,남,여),60대이상(계,남,여)의 항목으로 인구구성 정보를 제공하는 표
합 계(명) 30대 이하 40대 50대 60대이상
합계 소계
216 112 104 44 25 19 21 10 11 45 23 22 106 54 52

지리적 특성

  • 합천호에서 시작되는 황강줄기의 중간쯤에 위치한 4개의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을 뒤산은 용이 내려와 누워있는 형상으로 마을 전체를 감싸고, 마을 앞쪽은 동남향의 탁 터인 전망과 넓은 들녘을 바라보고 앞으로 유유히 흘러가는 황강변에 위치함.
  • 제내마을은 범구주(泛龜州), 못안(池內), 성지동(聖智洞), 둔전동(屯田洞)의 4개 자연마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조량이 많아 따뜻하고 경치도 좋아 귀농·귀촌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 2015년도에는 2개의 행정 마을로 나뉘어 졌음.
  • 토질은 부드러운 사토와 황토가 많아 밭작물(특용, 식량, 채소 등) 농사가 잘 되고, 옛날에는 땅콩, 삼, 수박 등의 재배가 많았으나 1990년대 이후는 고소득 창출을 위한 시설하우스 이용 온실 재배가 계속 늘어나고 있음.

빈집 및 농지현황

  • 빈집현황 : 5채(한옥)
  • 농지현황 : 휴경지 1ha, 임대가능 농지 3ha 등

마을 자랑거리

  • 합천군의 1등 주력작물인 딸기의 주 재배지로 맛과 품질이 뛰어나고 농협을 통한 수출도 활발하며 다른 소득 작물인 양파, 마늘, 수박, 상추, 우엉, 마, 고구마 등 재배뿐만 아니라 기존 채소, 식량작물의 재배로 꾸준한 창출이 이루어지고 있음
  • 침목과 봉사를 위한 행사가 많고 귀농가 간의 모임, 마을회관을 통한 토착주민과의 만남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음, 농사물 생산과 유통을 같이할 수 있는 작목회가 많고 재배작목도 다양함
  • 1990년 대비 인구수는 크게 변동이 없지만, 점진적 늘어나는 귀농·귀촌자의 주택 신축이 매년 3채 정도 꾸준히 늘고 있어 마을 규모가 점점 크지고 있고 활기가 넘치고 있음.
  • 배산임수의 지리적 특성과 평화롭고 안정적인 마을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어 귀농·귀촌자 본인의 철저한 준비와 귀농 후 자발적 대화와 마음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언제든지 친해지고 행복한 농촌생활을 누릴 수 있는 있는 고장

귀농․귀촌 가구 수용가능 정도

  • 한계 없음

위치도


만족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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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담당자
농정과 귀농귀촌담당 (☎ 055-930-3945)
최종수정일 :
2020.03.12 10:3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