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의 역습' 한국판 특강 2013년 5월 27일 월요일
CNN, BBC, 월스트리저널이 주목했고, 일본 최대의 경제신문사인 니혼게이자이신문에서 발간한 「농촌의 역습(원제 : 일본의 농촌은 보물산이다)」이 한국어판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이 책은 농촌의 자원과 도시의 필요를 연결하는 도농교류로 100조원ㆍ100만명 고용창출 소셜비즈니스를 실현하고 있는 일본 야마나시의 신화같은 사례가 담겨져 있답니다. 한국 출판을 기념하여 저자 소네하라 히사시가 내한, 전국투어 토크콘서트를 마쳤습니다 (2.27~3.1)
이에 아쉬움을 갖고 이 책이 한국판으로 나오기까지 중요한 역할을 감당한 전충훈 님(대구사회연구소 협동경제사업단 전략사업국장)께서 단순한 책의 내용 소개가 아닌 의미와 과정, 비전을 제시와 나눔을 갖고자 특별한 자리로 모셨습니다.
- 언제 : 5월 27일 월요일 오후 4시 ~ 저녁 8시
- 장소 : 수제 쵸콜릿 카페 '도토리의 꿈' (문의 010-4250-2401)
- 귀농, 귀촌, 그리고 농촌을 사랑하는 분들, 삶의 대안을 꿈꾸는 분
들, 인적 네트워크와 지혜나눔을 원하시는 분들을 모시고 싶습니다.
- 회비 : 1만원 (16,000원 본 도서 증정 및 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