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2014년산 매입 벼 건조비 지원 및 6만원선 보장 유지
- 수확기 벼 건조 저장에 따른 농가 일손부족 해결
및 공공비축미 매입가격 인하에 따른 차액 보전 -
합천군(군수 하창환)에서는 농촌 인력의 고령화 부녀화에 따른 수확기 벼 건조 저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하여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 미곡과 농협종합미곡처리장·농협DSC에 출하한 산물벼에 대하여 건조비를 지원하고 있다
매입 벼 건조비 지원은 2013년에는 5,693농가에 396,717포대(조곡 40kg) 396,717천원을 지원하였으며, 금년(2014년)에는 군비 5억2천만원을 확보하여 2014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 미곡 수매물량, 농협종합미곡처리장과 농협 DSC에서 매입한 산물벼에 대하여 농협에 출하한 실적을 확인하여 연말까지 포대당 건조비 1,000원을 지급(지원한도 농가당 300포대) 한다
특히 산물벼에 대한 건조비를 지원함으로써 산물벼 출하를 유도하고 적기수확에 따른 합천 쌀의 품질 고급화와 생산 경영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합천군은 2010년산, 2011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량에 대하여 1,880백만원과 413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민선6기 하창환 군수의 공약인 공공비축미곡 매입가 6만원선 보장유지로서 금년(2014년)에는 군비 8억1천만원 확보하여 2014년산 매입단가가 정해지면(내년 1월경) 수매 1등가격 기준 차액만큼 포대당 지원을 할 예정이다.
○ 지원예시
- 공공비축미 매입단가가 1등 기준 58,000원일 경우
⇒ 60,000원 – 58,000원 = 2,000원 차액으로서 한 농가가 수매물량 30포를 낸 경우 30포 × 2,000원 계산하면 농가에서 지원받는 금액이 60,000원 지원 받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