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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현황

면적

면적, 가구, 인구의 항목으로 면적 정보를 제공하는 표
면 적 가 구 인 구
57.12㎢ (군의 5.8%) 1,034 세대 1,848명 (남자 895명, 여자 953명)

연 혁

  • 대양면은 삼한시대에는 변한에 속했다 하고 대목 고분군(대목리 이곡 마당무지산)으로 보아 선사 시대때부터 취락을 이루고 살았으며 부족 국가 일 때는 대양(량)국이었으며 (초계의 초계팔혜국. 쌍책의 다라국이 존재해 있었다.) 정양리의 고분군은 가야시대 고분군으로 확인되었고 신라 시대때에는 대량(야)주군, 고려때에는 대양궁이라 했으며 옛 합천의 고도라 아니할 수 없다. 이를 뒷받침할 근거는 대양을 중심으로 북쪽으로 대야성, 천혜의 황강, 강안의 비옥한 정양 들, 동쪽으로 대암산성, 남쪽으로 금반산성, 서남쪽으로 승비산성, 서쪽으로 갈마산성(대목면 벌리동소재)으로 싸여 있으며 백암리의 백암(대동)사지 덕정리의 덕정향교(창녕 조씨 족보)등이 실재해 있었다는 것이다.
  • 조선 태종13년(1413)때부터 대목면과 양산면으로 분면되었다가 1914년 4월 1일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초계군 백암면의 상촌, 외동, 오서, 오산의 4개 동리를 병합하여 대목과 양산의 이름을 따서 대양면이라 하여 정양, 아천, 대목, 무곡, 덕정, 양산, 도리, 함지, 안금, 백암, 오산의 11개리로 개편 관할함. 동쪽은 초계면, 남쪽은 쌍백면과 의령군 봉수면, 서쪽은 용주면, 북쪽은 황강 건너 합천읍과 북동쪽 율곡면에 닿음.
  • 옛 대목면이라 하여 정양, 상회, 하회, 소목, 주촌(대목), 흑석, 노동, 이곡, 이사(조동. 현 도리 구시골), 무곡, 장자, 벌리동(현 용주면 성산리 버러실)을 관할 하였고, 양산면이라 하여 관동, 남암, 덕정, 도동, 점촌, 함지, 배미, 사동, 안금, 후사동을 관할 하였다.옛 백암면은 상촌, 외동, 오서, 오산, 다현(현 의령군 봉수면 청계리지역)이었으며,오산 양지마을은 1914년에 봉수면 서암리로 편입됨. 행정리는 정양, 아천, 대목, 이계, 무곡, 장지, 덕정, 남암, 양산, 신거, 도리, 함지, 안금, 백암, 상촌, 오산리로 16개리 이며 51개 자연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행정구역

  • 대양은 선사시대부터 취락을 이루어 살아 왔고 한때는 합천의 중심부였다.(대목 고분군) 면소재지인 덕정리를 비롯 정양, 아천, 대목, 무곡, 양산, 안금, 함지, 도리, 백암, 오산 등 11개 법정리에 16개 행정리동과 51개의 자연부락으로 형성되어 있다. 대양이 옛 합천의 중심이었다는 사실은, 삼국시대에는 합천이 대량으로 불리었다는 점에서 찾아볼 수 있다.
  • 지금도 이곳 주민들은 대양을 대량으로 발음하고 있다는 것이 옛 뿌리를 지키자는 고집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 대양면을 중심으로 북쪽엔 대야성, 동쪽은 대암산성,동남쪽은 금반산성,서쪽에는 갈마산성, 서남으로 승비산성이 둘러쳐져 지금도 요새와 같다. 정양리의 고분 30기에서는 토기와 장신구등이 다량 발굴되어 고고학계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킨 적도 있다.
  • 대양면은 고려 때는 대양궁이라 불렀으며, 조선조에 이르러 대목면과 양산면으로 분면 되었다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2개면이 합쳐지고 초계면의 일부가 흡수되어 오늘에 이른다. 인구는 2004년 02월12일 현재 954세대 2,232명이며 면적은 군 전체의 5.8%인 57.1㎢로 이중 전답 7.7㎢, 임야 45㎢, 기타 4.4㎢이다.

지역특성

  • 대양면은 합천군의 중심인 합천읍에서 6㎞ 떨어진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북쪽으로 율곡면과 서쪽에는 용주면과 경계하고, 동쪽으로는 초계면과 일부 접하고 있으며, 동남간에는 의령군 봉수면 서암리와 경계하고, 남쪽으로는 아등재를 경계로 쌍백면과 경계하고 북쪽으로 황강건너 합천읍과 경계하고 있다. 그리고 북쪽은 대야성 남쪽은 금반산성, 동쪽은 대암산성, 서쪽에는 갈마산성, 서남에는 승비산성이 둘러싸여 자연요새로 지형이 형성되어 있다. 대양면은 소재지인 덕정리를 비롯, 정양리, 아천리, 대목리, 무곡리, 양산리, 도리, 함지리, 안금리, 백암리, 오산리 등 11개 법정리에 16개 행정리 그리고 51개의 자연마을로 형성되어 있다. 과거에는 대양이 합천의 중심(고도)이었는데 이러한 내용은 삼국시대에는 합천이 대량으로 불리었다는 사실에서도 알 수 있다.
  • 대양면은 대체로 도로 및 교통편은 좋은 편이다. 대양면의 도로는 국도 33호의 2차선 도로가 남북으로 뚫려 통행하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쌍백면과 삼가면을 경유 진주시로 가는 도로와 교통편이 있고, 삼가면에서 가회면을 경유 산청, 진주로 통행하는 도로와 교통편이 있고 삼가, 대의, 마산, 창원, 부산으로 가는 북쪽으로는 합천읍을 경유하여 율곡면을 경유 지릿재를 넘어 대구시로 통행하는 교통편이 있고 24호선은 해인사 및 거창으로 통행하는 도로와 교통편도 있다. 지선으로는 대양면에서 1011호 지방도로 아홉사리 재를 넘어 백암리를 경유 의령군 봉수면 신반, 마산으로 통행하는 도로와 교통편이 있으며, 그리고 용주 및 대병면으로 통행하는 도로와 교통편이 있고, 율곡면 내천을 경유 대구로 통행하는 도로와 초계면을 경유 창녕 및 의령 신반으로 통행하는 도로와 교통편이 있다. 현재는 국도 33호선을 확장(4차선) 면소재지 우회, 한원, 아천, 새마, 쌍다리, 황강스파랜드 앞에서 입체교차도로 건설.합천읍 진입할 예정이며 한원에서 입체교차로 까지는 구관도였다.

만족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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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담당자
대양면 총무담당 (☎ 055-930-4475)
최종수정일 :
2020.03.24 11: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