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곡면 새마을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
11월 27일 오전 10시부터 덕곡면 에서는 마늘, 양파 등 특작재배 농경지 일대에서 덕곡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서병정)주관으로 서상교 면장을 비롯한 남여 새마을 지도자 20여명이 참여하여 폐비닐 및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를 실시하여 당일 폐비닐 약 5톤을 수거하였다.
아울러 새마을협의회에서는 농약빈병의 분리수거와 농약잔여물로 인한 농경지 오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농약빈병 수거함 10개를 협의회 기금으로 자체 제작하여 전 주민이 재활용품 분리 수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농경지 일대에 비치하였다.
이러한 활동을 시작으로 『전 군민이 함께 만드는 맑고 푸른 합천』 정착에 기여함은 물론 자원재활용에 사회단체의 참여를 시발점으로 하
여 전 군민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덕곡면은 마늘, 양파, 감자, 수박 등 이름난 특작재배지역으로 한해시 농업용수 부족으로 인한 영농애로가 있어 경남도 및 군 관련실과와 협의하여 농업용 암반관정 개발사업을 강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