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에서는 12월 4일 오전 11시 30분에 용주면 손목 할머니 경로당에서 심의조 군수, 문준희 도의원, 김학구, 박현주 군의원, 하종달 면장, 이만용 용주분회 노인회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사회단체장과 주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손목 할머니 경로당은 총 65백만원의 사업비로 2009년 5월에 착공하여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되었으며
이번에 준공되는 경로당은 시설연면적 65㎡로 거실1, 방2, 주방1, 화장실 1식을 갖춘 다목적 공간으로 건축되어 있어 마을의 각종 회의나 행사시에는 행사장으로 평소에는 할머니들의 따뜻한 사랑방으로 활용된다.
또한 이날 준공식에서 손목마을 주민(이장 김귀현)들은 미력하나마 합천군 교육발전을 위해서 보태 써달라며 교육발전 기금으로 2백만원을 선뜻 기탁하므로서 훈훈한 정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하였다.
<p><a target=_blank href=http://photo.hc.go.kr/PhotoPopup.asp?url=photoE/E0012/5518.JPG><img src=http://photo.hc.go.kr/photoE/E0012/5518.JPG width=600></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