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계 중앙교회 이진용 목사는 2009년 12월 8일 군청2층 군수실에서 사랑의 연탄 전달식을 가졌다.
합천군은 기탁된 연탄 10,000장을 저소득층, 차상위 장애, 위기가정 등에 전달하게 되는데 지원규모는 총33세대에 1세대당 300장 정도로 배분된다.
이 날 전달식에는 심의조 합천군수, 이진용 초계 중앙교회 담임목사, 홍검식 주민생활지원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진용 목사는 2006 ~ 2009까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공급을 계속해 오고 있으며 또한 시각장애인 복지연합회 합천지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소리신문을 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