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대야문화제 성황리 열려
- 작성일
- 2010-10-11 10:14:39
- 작성자
-
문화공보과
- 조회수:
- 1273
제26회 대야문화제 성황리 열려
제21회 군민의 날을 기념하고 제29회 군민체육대회 및 제26회 대야문화제가 10일 합천군민공설운동장 일원에서 하창환 군수, 조진래 국회의원, 권오실 대야문화제전위원장, 기관사회단체장, 임효근 재외합천향우연합회장과 향우회원, 군민 등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이날 열린 본행사는 8시 시가행진 및 가장행렬을 시작으로 10시 서막식, 군민의 장 시상, 실버건강체조, 패러글라이딩 에어쇼, 읍·면별 민속· 체육경기를 통해 평소 닥아온 기량을 펼쳤다.
군민의날 서막식에는 내빈소개, 인사, 제7회 합천군민의장 수상자 시상식 등을 가졌다. 군민의장 수상자에는 문화장 김동구씨, 농민장 김호규씨, 산업근로장 정인숙씨, 공익장 오주석씨, 애향장 전재석씨가 수상을 안았으며 참가자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이번 축제에는 사진전시회, 미협정기 회원전, 연묵회 회원전 등 전시회와 군민휘호대회, 음악경연대회, 그림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전시행사와 향토음악회, 출향가수 콘서트, 세종문화예술회관 공연, 전야제 행사인 열전! 가족사랑 콘서트 등 공연행사를 비롯해 널뛰기, 그네뛰기 등 민속경기와 축구, 배구 등 각종 체육경기가 함께 치러져 군민의 화합과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즐겁고 유익한 잔치가 되었다.
한편 군민체육대회에 읍·면 대항 민속경기, 체육경기 등 21종목에서 읍·면별로 선의의 경쟁을 벌인결과 1부에는 삼가면면이 종합우승,합천읍이 준우승,초계면면이3위를 차지했으며, 2부에는 야로면이 종합우승,봉산면이 준우승,청덕면이3위를 차지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금년도에는 민선5기를 맞아 읍·면별 과당 경쟁을 지양하고 평소 닦아온 기량을 발휘하여 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화합의 한마당 축제가 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가을향기 가득찬 풍성한 계절에 치루어져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으며, 각종경기를 치루면서 읍·면별 과당경쟁보다는 군민이 내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서로 배려하고 격려하여 1건의 사고없는 안전축제로 군민과 향우들이 하나되는 화합의 한마당 축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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