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맞이 국토대청소 운동 대대적 전개
새봄을 맞이하여 밝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새봄맞이 대청소 주간을 설정하여 대대적인 캠페인과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읍ㆍ면에서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9일까지를 새봄맞이 대청소 주간으로 정해 공무원, 기관ㆍ단체, 주민 등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 장마철 대비 하천 주변부 대청소, 마을 진입로 주변, 유원지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농경지내의 폐비닐, 농약빈병 등을 수거해 처리할 계획이다.
우선, 오는 22일에는 봉산면 새터관광지에서 공무원, 합천댐관리단, 자연보호협의회 등 100여명이 참여해 제19회 세계물의 날 행사와 연계하여 기념식을 갖고 합천호 주변 부유ㆍ방치쓰레기를 수거하여 합천호 수질을 개선하고 온실가스 줄이기 그린스타트 실천 서명운동도 함께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생활주변에 쌓인 생활쓰레기를 말끔히 정비해 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에 대비하고 깨끗한 환경속에서 새봄을 맞을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자율적으로 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