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은 28일 오전 11시 군수실에서 농어촌 청소년 유망선수 6명(초등학생2, 중학생4)에게 장학금 1인당 100만원을 수여했다.
농어촌 청소년 유망선수 장학금은 농어촌 학생 선수들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선수 생활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우수선수 육성에 기여하고 전문체육의 장기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인당 100만원(3월, 9월 50만원씩 년 2회 지급)을 한국마사회 특별적립금으로 지급한다.
군은 이번 장학금 지급으로 청소년 유망선수들의 사기앙양과 엘리트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