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과 소통하여 하나된“2011 읍면정보고회”성료
-주민건의사항 370건 군정에 적극 반영
합천군 은 민선5기 군수 취임 후 처음으로 지난 15일 야로면을 시작으로 28일까지 전 읍면을 순회하며 읍면기관사회단체장 및 각계각층 군민을 모시고 서로 격이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민선5기 출범이후 군민과 함께 다가가는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군민이 원하는 소리, 행정에 바라는 사항, 잘못하고 있는 행정의 쓴 소리를 듣고 주민이 바라는 열망사업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하여 2011년 읍면정보고 및 기관사회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매년 실시하는 보고의 행태를 달리하여 군민들에게 친근감으로 다가가기 위해 군정현황 설명 및 읍면정을 PPT로 보고하여 주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줌은 물론 행복합천 건설을 위해 서로 소통하며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이번 읍면정보고회 통해 군민들의 불편 및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수렴한 결과 총 370건을 접수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주민 건의사항 370건에 대하여 해당실과에서 현장확인을 거쳐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해 군민다수를 위한 민원, 꼭 필요한 시업 등은 군정에 적극 반영해 해결할 방침이다.
특히 건의사항 중 먹는 물 문제와 영농에 지장을 주는 시급성을 요하는 민생현안은 빠른 시일내 해결하여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추진키로 했다.
하창환 군수는 읍면정 보고회에서 군민의 다양한 쓴 소리는 달게 받아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군민을 위해 전 공직자는 내부모 형제같이 진정으로 섬길 것을 강조했으며, 또한 어떠한 경우라도 친절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민원인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공직자상 정립해 최선을 다하는 공무원이 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