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기초생활수급자 자녀 수학여행비 지원
- 기초생활수급자 59명 학생, 수학여행비 9,484천원 지원
합천군 은 관내 초, 중, 고등학교 중 상반기에 수학여행 계획이 있는 용주초등학교 등 7개 학교, 59명의 기초생활수급자 자녀에게 9,484천원의 수학여행비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수학여행 등 현장교육 참여율이 저조한 기초생활수급자 자녀들에게 또래 친구들과 소외되지 않고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교육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수학여행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원 상한선은 초·중학생은 1인당 150천원이내, 고등학생은 200천원내에서 학생의 수학여행비 자부담 금액을 지원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가정형편이 어려운 수급자 자녀들이 수학여행을 통해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수학여행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수급자 및 저소득층의 생활안정화 도모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