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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민방위기동대, 어려운 가정 보금자리 마련

작성일
2011-04-07 10:15:46
작성자
기획감사실
조회수:
942

합천군 주부민방위기동대, 어려운 가정 보금자리 마련 
 합천군 주부민방위기동대 는 지난 4일과 6일 양일간에 걸쳐 가정형편이 어려운 모자세대 향우에게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었다.
 합천군 용주면 성산리에 빈집을 무상임대 받은 부산광역시 연제구에 거주하는 강 모(52세, 여)씨는 합천군 출신의 향우로 세 자녀를 양육하는 생활이 어려운 모자가정의 가장이다. 
강 모씨는 기초생활수급대상자로 도시에서 세 자녀를 키우는 것이 여의치 않아 고향에서 새 터전을 찾던 중 빈집은 구할 수 있었으나, 집수리를 하지 않고서는 생활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주부민방위기동대의 도움으로 집수리를 깔끔하게 정리해 주었다.
 
 지난 4일에는 제5870부대 4대대 장병들과 용주면 주부민방위기동대에서 방치된 빈집의 쓰레기를 치워 주었고, 6일에는 합천읍 주부민방위기동대에서 도배와 장판을 설비해 주었으며  독지가로부터 싱크대와 화장실까지 무상 제공 받아 새집으로 탈바꿈시켜 주었다.
 강 모씨는 “의지할 곳이 없었는데 도와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향의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고 열심히 살아 가겠다”며, 합천군과 주부민방위기동대, 마을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윤옥 회장은 “강씨가 고향에서 순조롭게 정착할 수 있다면 더없는 보람이 되겠다”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익명으로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군관계자는 ‘집수리가 완료되면 노후 전기시설 교체 작업을 실시하여 고향을 찾은 강씨의 새 삶에 보탬을 주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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