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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합천보 명칭 사수를 위한 결의문 발표“

작성일
2011-08-08 16:36:28
작성자
기획감사실
조회수:
886

합천군의회(의장 박우근)는 8일 오전 10시, 제173회 합천군의회 임시회를 통해 합천보 명칭 사수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여 발표 하였다. 이날 문을주 산업건설위원장은 합천보의 핵심시설인 가동보를 비롯한 주요 구조물이 90%이상 합천군에 위치하고 있어 당연히 합천보로 명칭이 사용되어야 하며, 공청회,설명회 등을 거치지 않은 명칭변경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라며  “창녕·합천보” 명칭은 당장 철회되어야 하고 합천군의회 전의원들이  “합천보” 명칭으로 사용되도록 사수하기 위하여 결의문을 채택하게 되었다고 제안설명하였으며 의원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되었다. 
결의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합천보 명칭사수를 위한 결의문
  산자수려한 우리 합천군은 자연재해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휴식과 문화공간을 제공하며 지역 발전을 앞당길
정부의 4대강 사업인 합천보 건설을 전국 최초로 찬성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군민 모두가 적극 지지한 바 있다.
예로부터 청덕 삼학마을에 나루터가 있어 그 지역에 합천보
건설은 합천 군민의 기대가 더욱 크다고 할 것이다.
정부에서는 4대강 살리기 마스트 플랜과 낙동강 하천 기본계획
수립과정에서 사전 설명회, 공청회등 적법한 절차를 거쳐
“합천보”라는 명칭을 결정하여 보 착공전 부터 계속적으로 
“합천보”명칭을 사용해 왔다.
이러한 보 명칭을 지난 8월4일자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창녕·합천보”로 명칭을 제정한 것은 합천 군민과 재외 합천
향우를 우롱하는 처사로 우리 6만 군민과 30만 재외합천 향우를
대표하여 합천군의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전국 4대강 보 가운데 적법하게 결정되어 사용해 온  “합천보” 명칭은 변경되어서는 안되며 “합천보”로 계속 사용되어야 한다.
1. 청덕 주민들이 고통과 희생을 감내하면서 건설되고 있는 합천보는 핵심시설인 가동보는 물론 보 구조물 90%이상이    합천군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합천보 명칭 변경은 있을 수도
   없다.
1. 경상남도지사는 창녕·합천보로 명칭을 추천한 경위를 밝히고 합천군민에게 납득할 수 있는 진상을 규명하라.
1.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공청회,설명회등을 거치지 않은 “창녕·합천보” 명칭을 즉각 철회하고 기존 “합천보” 명칭으로 사용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1. 합천군민은 합천보 명칭으로 환원될때까지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대정부 투쟁을 벌여 나갈 것이다.
2011년 8월 8일
합천군의회의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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