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새로운시책 및 발전과제 보고회 개최
- 『희망나눔 공동체 기업육성 시범사업』추진 등 86개 발굴 -
합천군은 11일 오후 3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하창환 군수를 비롯한 전 실과단사업소장이 모인 가운데 새로운 시책 및 발전과제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군정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군정운영으로 지속적인 군정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개최되었으며, 지난 민선5기 1년간의 군정성과 분석·반성과 새로운 시책 및 발전과제 발표순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남부내륙고속철도 유치』,『가야문화권 특정지역 개발사업』승인, 『원예 브랜드육성사업』선정, 『경남 모자이크 프로젝트 사업』선정 등 성과 보고에 이어, 『희망나눔 공동체 기업육성 시범사업』추진, 황강변 녹색선도 공간 개발, 읍면단위 5개년 발전계획 수립 등 86개의 새로운 시책이 발표되었으며, 발전과제에 대한 부서간 다양한 의견 교환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하창환 군수는 “새로운 시책 개발은 지역의 발전은 물론 군민의 행복으로 직결되는 만큼 공직자 모두가 보다 개방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창조적인 군정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여 새로운 변화로 행복 합천 건설을 위해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새로운 시책 및 발전과제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 및 타당성 조사를 거쳐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여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