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2012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전국 최다선정
- 삼가면 소재지 종합정비 사업 등 4개 사업 국비 164억 확보
합천군 은 경남에서 유일하게 창조지역 공모사업에 선정된데 이어 내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삼가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등 3개 사업이 신규사업으로 선정돼 향후 5년간 국비 164억을 지원받게 된다.
이러한 성과는 전국 시군중 최고의 성적으로 2011년도 가야권역 정비사업에 이어 2012년부터 삼가면소재지종합정비 등 4개 사업이 시행되면 낙후지역의 여건개선 및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선정된 주요 사업은 ‘삼가면 소재지 종합정비’, ‘덕곡면 밤마리 오광대 권역정비사업’, ‘봉산면 권역정비사업’과 창조지역 사업인 ‘농촌관광 콘텐츠개발(팜투어)’ 사업으로,
군은 이번 사업선정을 위해 일반농산어촌개발 5개년 계획 수립, 사업총괄조직인 미래정책담당 신설로 사업추진체계를 구축하였고 농식품부를 수시로 방문하여 사업취지와 계획수립방향을 문의하는 등 도심사와 중앙심사를 위해 1년간 철저히 준비하여 거둔 결실이다.
하창환 합천군수는 “열악한 지방재정여건상 국비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국비 164억원을 확보함으로써 지역개발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비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사업효과가 농가소득 증대로 연결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