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건축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 건축행정종합평가 경남도 2위 -
합천군 은 건축행정시책, 아름다운건축물가꾸기사업, 농어촌주택개량사업, 빈접정비, 노후불량주택지붕개량사업 등 2011년도 건축행정시책 추진 종합평가에서 경남도 18개 시·군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공무원 표창을 받게 되었다.
주요 민원사항인 건축인·허가 669여 건의 신청은 99% 세움터(인네넷 건축행정정보시스템) 접수로 무방문 청렴 투명하게 처리하였으며, 주택개량신축(64동), 노후주택지붕개량(138동), 슬레이트지붕개량(23동), 빈집정비(45동), 사회취약계층주택개보수(69동), 대장경천년문화축전주변건축물환경정비(103동) 등 총 442동에 사업비 3,064백만원을 투입하여 농촌주거환경개선에 앞장섰다.
또한 경남사랑일환으로 추진중인 아름다운건축물가꾸기사업에 적중면 양림리 이종철씨, 합천읍 합천리 조연수씨가 건립한 주택을 우수주택으로 선정되었으며, 우수주택을 설계한 관내 건축사에게는 년말 종무식때 표창 할 계획이라고 한다
군 담당자는 이번 평가를 건축행정업무 전반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삼고 앞으로 더욱 더 발전된 건축행정으로 고품격 민원서비스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