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2년연속 경상남도‘푸른경남상’
최우수상 수상
합천군 은 경상남도에서 실시하는‘제11회 경상남도 푸른경남상’수상 평가에서 작년 조성부문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에도 일해공원이 관리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50백만원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푸른경남상은 경상남도가 자연보전과 질 높은 녹지를 조성·확보하는데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도민 및 기관에 조성부문, 관리부문, 자율참여부문의 3개부문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합천군은 군 중심지에 위치한 일해공원의 효율적이고 쾌적한 관리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합천군은 열악한 군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공원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해왔으며 군민에게 다양한 녹지 휴양기능을 제공하여 칭송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