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합천지역자활센터 자활한마당 행사 개최
자활사업참여자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자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제11회 합천지역자활센터 자활한마당 행사가 지난 12월 30일 합천호관광농원에서 자활사업참여자 및 관계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제1부 행사로 개회식, 2011년 한해 동안 성실히 참여한 참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유공자 표창, 안상근 전경남도정무부지사의 특강이 있었으며, 제2부는 어울림 한마당으로 민속놀이 및 노래자랑으로 자활사업 참여자간의 화합과 단합을 다짐으로써 자활사업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하창환 합천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도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면 자활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음을 강조하고, 더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고 서로 나눌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