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 진주지점장 김석천 씨, 교육발전기금 2백만원 기탁
한국감정원 진주지점장 김석천 씨(49세)가 5일(목) 오전 9시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하창환)를 방문해 교육발전기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김석천 씨는 자녀가 공부하고 있는 합천지역의 교육여건이 많이 향상되어 학생들이 최근 대학입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으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감정원 부산지사에서 근무하다 지난 1일자로 승진발령된 김석천 씨는 2010년 합천군민의 장을 수상하고 12년 동안 할머니 한글교실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합천읍 오주석 씨(70세)의 사위이자 합천군청 행정과 오미화 계장(46세)의 남편이다. 슬하에 3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합천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큰딸 김수진 양(18세)은 현재 합천군과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에서 지원하고 있는 합천군종합교육회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수강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