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산면 귀농자회(묘향회) 불우이웃돕기
묘산면 귀농자회(회장 이재익, 55세) 회원 10명은 21일 오전 10시 묘산면 사무소(면장 이진국)를 직접 방문하여 관내 불우이웃들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자 100만원 상당의 쌀(20Kg) 21포대를 전달했다.
묘산면 귀농자 회원들은 귀농 후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도록 도와주신 행정기관과 이웃 주민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사회활동에도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묘산면에서는 그들의 고마운 뜻에 따라 관내 어려운 계층 21세대 가정방문을 통하여 쌀(20kg) 21포대를 전달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2012년도 면정 주요시책인 『찾아가는 복지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으며 면민 복지 체감도를 상승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