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살리기 48공구사업 황강 합천지구 현장방문
하창환 합천군수는 19일 경남 합천군 합천읍 낙동강살리기 48공구사업장(황강 합천지구)의 추진실태를 점검하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낙동강살리기 48공구(황강 합천지구)의 주요 사업은 410,000㎡에 축구장 1면, 족구장 4면, 생태수로 1.5㎞, 산책로 4.0㎞, 자전거도로 6.5㎞를 비롯한 교목, 관목, 초화류 식재 및 다목적광장 조성 등으로 이루어지고 부산국토관리청에서 금년 7월말 준공 목표로 공정이 활발하게 진행 중에 있는 사업이다.
현장을 둘러본 하창환 군수는“48공구 황강 합천지구사업은 합천 군민의 생활체육공간으로서 바람직한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시설인 만큼 사업추진의 적정성, 내·외부적 문제점 점검과 지역에 미치는 기대효과 등을 분석하여 군민들에게 널리 알려 많은 관심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을 방문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사업관계자에게“시공과정에서 안전·환경사고 등 에 유의하고 준공이후 시설물 유지관리가 지자체로 이관되는 만큼 견실한 시공”을 당부하였다.
군관계자는“낙동강살리기 48공구사업(황강 합천자구)이 완공되면 황강체육공원, 정양늪생태공원, 황강레포츠공원, 군민체육공원 등과 연계하는 문화관광체육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