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공무원 독도아카데미 교육 독도사랑 체험활동
합천군 은 지난 18일부터 다가오는 7월 13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10개 기수 240명이 독도사랑 체험활동을 위해 『공무원 독도아카데미』교육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도아카데미 주요일정은 1일차에는 독도영상시청, 독도영유권분쟁에 대해 한일관계 이해를 돕기 위한 특강과 울릉군 관계자로부터 독도의 기본현황 소개로 하루 일정을 마치고 익일 오전에는 울릉도 문화 유적지 탐방에 이어 오후에는 독도사랑 현장체험을 하며 마지막 날에는 독도박물관과 전망대 견학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하게 된다.
군관계자는 교육의 추진배경은 “울릉군 주변해역의 생태를 관찰하고 자연환경을 이용한 관광산업 벤치마킹, 독도를 직접 방문하는 체험학습과 박물관 견학, 독도전문가 및 명사의 특강 등으로 일정이 짜여져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현장 체험교육을 통한 독도의 실효적 지배강화 및 건전한 국가관을 확립하는데 크나큰 의의가 있다”고 말하고 “이번 ‘공무원 독도아카데미’를 통하여 공무원의 행정역량 향상을 도모하고, 직원 상호간의 공감적 커뮤니케이션을 항상 시켜 군정 역점시책 추진 및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군정에 접목시키는데 주요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독도아카데미 1기 교육에 참가한 김지현 행정과장은 “독도아카데미 교육을 통하여 나라사랑 정신함양과 평소 업무추진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로 좋은 추억과 함께 신념과 열정으로 역동적인 군정행정을 펼치기 위한 정신을 재무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