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양떡메정보화마을 다문화가정 정보화 교육 실시
하남양떡메정보화마을(원장 성영수)에서는 18일 합천군 초계면의 관내 다문화가정 결혼이민자 12명을 대상으로 컴퓨터 활용방법에 대한 정보화교육을 실시하였다.
마사꼬씨 외 11명의 결혼이민자들은 “컴퓨터 기초에서 이메일사용, 인터넷 활용, 문서작성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들을 교육받아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성영수 마을위원장은 다문화가정 결혼이민자들이 관내 조기정착과 우리사회 구성원으로서 균등한 기회제공을 위해서 정보화 활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남양떡메정보화마을은 공동 브랜드로 양파즙, 떡국가래, 메주 등을 생산하여 판매하면서 얻은 수익금으로 해마다 어려운 이웃 돌보기, 봉사활동 등 주위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