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환경의 날 맞이 녹색생활 실천 다짐
- 청정합천을 지키는 조그만 밀알 될 것 -
합천군 은 녹색성장 선포 5년차를 맞이하여 5일 대양면 소재 환경기초시설 홍보관에서 제17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군은 그 동안 탄소포인트제, 탄소배출권 거래제, 그린리더를 통한 그린스타트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녹색고장 청정합천을 만들기 위해 녹색생활은 “내가 먼저”라는 ‘Me First 운동“ 등 군민 참여형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부대행사로 환경기초시설 견학, 정양늪 생태공원 환경정화 활동 등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실시하였으며 특히 이번에 새로 설치한 일해공원 내 기후변화 체험시설 견학을 통해 전기 생성원리 및 에너지의 소중함을 배우는 등 환경의 날의 참된 의미를 되살리는 계기가 되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의 환경의식을 고취하고 친환경적 생활문화 정착을 통해 군민들의 일상생활에서도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