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인적자원 육성부문’대상 수상
- 공교육 지원 활성화, 인재육성 정책분야에서 높게 평가 -
합천군 은 11월 16일 서울 팔레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한국공공자치연구원 박우서 원장, 대한상공회의소 손경식 회장, 한양대 행정학과 최병대 교수 등 지자체 경영성과 심사·평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제17회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인적자원 육성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수상은 취미건강교실 운영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 청렴서약 결의로 공직 및 지역사회 깨끗한 사회분위기 조성, 간부공무원 민생현장 체험 등 공무원 조직 활성화로 재정운영, 행정서비스, 의식함양 등 창의혁신분야에서 높게 평가됐다.
특히 주민평생교육과 관내 고등학교 무상교육 실시 등 공교육 지원 활성화로 탁월한 인재육성 정책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인적자원 육성부문‘에서 대상을 받게 됐으며, 이날 시상식에는 하창환 군수,차판암 문화원장,최일성 합천민주평통협의회장,이수희 대야문화제 제전본부장,박현정 합천여성단체협의회장 을 비롯한 30여명의 기관·사회단체 임·직원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군은 지난 4월 행안부 주관 ‘2012 상반기 녹색성장 최우수상’ 7월에는 한국매니패스토 실천본부 주관 ‘2012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일자리 창출분야 최우수상’에 이어 이번 수상은 민선5기 전반기의 효율적인 군정의 성과에 힘입어 민선5기 후반기는 한층 가시화할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경영성과를 심사ㆍ평가해 탁월한 성과를 나타낸 지자체를 모범사례로 선정하여 우리나라 지방자치 발전에 롤-모델로 확산시키기 위해 1996년 제정된 행정 분야의 최고 권위 있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