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합천군지부 (지부장 하경수 )에서는 12월 6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을 펼쳤다.
이날 NH농협합천군지부장 하경수와 10여명의 직원과 함께 직접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1,500장의 연탄을 전달,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농협중앙회합천군지부장은 “어느 해 보다 혹독한 추위가 예고
되고 있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NH농협합천군지부에서는 나눔과 봉사를 적극 실천해 취약
계층의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