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스터디그룹 운영 1차 토론회 개최
- 군민소득증대 외 3개 연구과제, 4개 그룹 활동 -
합천군 은 18일 오후 5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군민소득증대, 보통교부세 확충, 문화관광 활성화, 지역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과제 활동에 따른 4개 스터디그룹 운영 1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군은 이를 위해 산하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2월 말까지 희망자 스터디그룹참가자를 공모한 결과 19명이 참여하여 개인별 주제설정 선호연구과제 중심으로 그룹을 구성하고, 공직사회에 신선한 바람과 업무 추진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게 된다.
이번 스터디 그룹은 각 분야의 업무 혁신과 제도 개선, 효율적인 업무 추진 방안 등 군정 발전을 위한 주제 설정과 모임 일정, 자료 수집 등은 그룹별로 자율적으로 연구토록 하되, 벤치마킹 등도 실시하도록 했다.
또 매달 1회 이상 연구 활동을 진행한 후 3일 이내 새올 지식관리시스템에 연구결과 게시와 더불어 연구모임 평가실적 결과에 따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9월중에 그룹별 주제별로 연구결과를 심사평가회를 개최, 최우수 그룹에 대해서는 인사 우대, 해외연수 등이 주어지고 우수 그룹에 대해서는 표창과 시상금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토론회를 주관한 기획감사실 김한동 실장은“스터디그룹 운영은 직원개인의 성취도 향상, 업무효율성 제고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 있다”고 말하고“군정 접목가능 시책발굴을 위해 선진행정체험 등 다양한 방법을 구사하여 연구 과제를 잘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