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회장 윤정호)는 12일 2013 뉴 새마을운동의 중점과제인 ‘걷고싶은 후레쉬한 합천만들기사업’에 회장단 및 읍면남녀회장 등 30여명의 새마을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합천읍 남정교에서 군민체육관까지 약2Km 구간과 합천댐 주변의 대형 원형화분, 간이 화단에 꽃양배추 5,000여본을 식재하였다.
지난 5월 피튜니아와 7월 메리골드, 9월 가을국화에 이어 4번째로 실시한 이번 작업에 합천 주민들은 주요 도로에 계절별 꽃이 만발한 아름다운 거리가 조성되어 합천의 이미지를 제고하였으며, 삭막해 보일 수 있는 겨울거리 풍경을 녹색으로 바꾸어 지역주민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정호 새마을지회장은 “후레쉬한 합천거리, 걷고싶은 합천거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작업을 구상중이며 아름다운 합천거리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한 새마을 지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