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공동생활 홈과 경로당을 한 건물 내에 두 공간으로 계획하여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독거노인 및 마을에서 적적한 시간을 보내는 할머니들이 다함께 모여 여생을 동고동락하며 보낼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을 만드는 것으로 오는 12월말까지 리모델링공사 완공 및 시설입주를 목표로 하여 추운겨울을 따뜻한 공간에서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경남 최초로 시행되는 『에너지효율형 농어촌마을 공동생활 홈 조성사업』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롤 모델이 되도록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