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공공장소, 술은 입장금지입니다”
제6회 『음주폐해 예방의 달 』 캠페인 개최
합천군은 제6회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공공장소, 술은 입장금지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11월28일 합천읍 재래시장에서 음주예방 홍보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절주예방 교육과 홍보 캠페인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음주 소비량이 급증하는 시기에 음주로 인한 안전사고의 위험성과 사회적인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켜 건전한 음주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이광원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음주문제의 심각성과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절주교육을 다각적으로 실시하여 술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절주문화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