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양떡메정보화마을, 관내 경로당 가래떡 전달
하남양떡메정보화마을(위원장 성영수)은 29일, 설을 맞이하여 관내 516개 경로당에 무료로 가래떡(2kg/6,000원) 1,875개(11,250천원 상당)를 전달하였다.
하남양떡메정보화마을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인 양파, 쌀, 콩을 이용하여 양파즙, 떡가래, 메주를 가공ㆍ판매해 연간 3억원 이상의 마을 소득을 창출하고 있으며, 2013년도 안정행정부가 주관한 전국 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마을기업이다.
한편, 하남양떡메정보화마을 성영수(58세) 위원장은 농촌여성신문사 주관으로 시행된 제4회 농촌여성대상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